이환 x GS25 합정 세미 팝업, 오픈 전부터 인산인해
이환(NTE)과 편의점 GS25가 함께 여는 콜라보 팝업스토어가 합정 세미 지점에서 열렸는데요, 오픈 시간이 되기도 전부터 사람들이 몰려들어 긴 줄이 생겼다고 합니다. 팝업 현장을 담은 포토 기사로, 실제로 얼마나 많은 팬들이 이 콜라보를 기다려왔는지 보여주는 사진들이 함께 실렸어요. GS25가 게임·캐릭터 IP와 손잡고 팝업스토어를 여는 사례가 늘고 있는 흐름 속에서, 이번 이환 콜라보도 그 인기를 이어받은 모습입니다. 오프라인 굿즈 팝업은 한정 수량 상품이나 현장 한정 이벤트가 걸려있는 경우가 많아 오픈런 문화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도 비슷한 열기가 확인된 셈이죠. 구체적인 판매 품목이나 예약판매 여부 등 세부 내용은 이번 기사에서는 다뤄지지 않았지만, 현장 반응만으로도 이환 IP의 팬덤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소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