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다시 스페인으로…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확정
이강인 선수가 오랫동안 끈질기게 구애해 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lético Madrid)로의 이적을 확정지었습니다. '다시 스페인'이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 이강인에게는 스페인 무대로의 복귀인 셈입니다. 이적 조건은 연봉 100억원 규모로 알려지면서 축구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오랜 시간 공을 들여온 끝에 성사된 영입이라는 점에서 구단의 강한 의지가 엿보입니다. 국내 대표 미드필더로 활약해온 이강인이 새로운 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스페인 무대 복귀전에서 이강인이 보여줄 활약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입니다.